📌 "나만 연금저축 1개인가?" 연금절세무사가 연금 저축 계좌 나누기의 기준 알려드립니다!
주변에서 "연금저축은 세금 때문에 2~3개로 쪼개야 이득이다", "투자 전략별로 분리해야 한다"는 말, 들어보신 적 있나요?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괜찮은지 하나 더 만드는 것이 나을지 궁금하시다면 이번 영상을 주목해주세요!
핵심은 ⭐내 납입금액과 미래 인출 금액 규모⭐에 있습니다!
📍 핵심 포인트 4가지
1️⃣ 세금 면에서 계좌를 쪼개는 이유: '인출 순서' 때문!
연금저축은 돈을 인출할 때 내가 원하는 재원을 골라 뺄 수 없고, 법적으로 정해진 순서로만 나옵니다.
👉 1순위: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 (세금 없음) 👉 2순위: 퇴직금 (있는 경우) 👉 3순위: 세액공제 받은 금액 및 운용 수익 (과세 재원)
과세 재원을 인출할 때는 연 1,500만 원 이하로 받아야 5.5%~3.3%의 저율 과세 혜택을 받습니다. 만약 이를 초과하면 종합과세 또는 16.5%의 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
2️⃣ "난 1개로도 충분해!" 계좌 한 개로 충분한 사람
👉 대상: 연간 납입액이 세액공제 한도(600만 원) 이하이거나, 은퇴 후 연간 인출 금액이 1,500만 원 이하일 것으로 예상되는 분
👉 이유: 어차피 연간 1,500만 원 이하로 인출한다면 계좌를 쪼개든 합치든 세율은 똑같이 5.5%~3.3%가 적용됩니다. 오히려 계좌 1개로 묶어두면 세금 없는 비과세 재원이 먼저 빠져나가고, 과세 재원은 더 나중에 (나이가 더 들어서) 인출되므로 나이에 따른 더 낮은 세율(4.4% 또는 3.3%)을 적용받기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.
3️⃣ "난 쪼개야 이득이야!" 계좌 분리가 필요한 사람
👉 대상: 연간 납입액이 600만 원을 초과하거나, 은퇴 후 연간 인출 금액이 1,500만 원을 넘길 것 같은 분 (또는 ISA 만기 전환 등으로 비과세 재원이 많은 분)
👉 이유: 계좌를 '비과세 재원 계좌'와 '과세 재원 계좌'로 쪼개서 분할 인출하면, 과세 재원이 연 1,500만 원을 초과하여 종합과세(또는 16.5% 세율) 대상이 되는 시점을 뒤로 늦출 수 있어 절세 기간을 더 길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.
4️⃣ 투자 전략에 따른 계좌 분리
배당 중심 포트폴리오(생활비 목적)와 성장주 중심 포트폴리오(장기 투자 목적) 등 투자 전략별로 수익률을 깔끔하게 따로 관리하고 싶을 때에는 계좌 분리가 유용합니다.
✍️ 한 줄 결론 계좌 개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'꾸준한 납입과 현명한 운용'입니다.
내 연금 자산 규모와 은퇴 후 현금흐름 계획에 맞춰 알맞은 계좌 전략을 세워보세요! |